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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네는 잘 갔다왔어요. 날씨가 좋아서 완전히 봄나들이같았어요. 갈 때 지하철안이 붐벼서 꼬맹이가 멀미를 할 것 같은 기미가 보여서 걱정을 했었는데 잘 넘어갔어요. 이천은 생각보다 도시가 작더라구요. 공기는 좋더라구요. 아침일찍 부랴부랴 나서서 갔는데도 친구랑은 몇시간 못있어서 아쉬웠어요. 만들어간 발매트는 집이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친구도 맘에 들어하구요. 친구 큰애가 저희집 작은애랑 동갑인데 요녀석들 사춘기 증상이 비슷하더라구요. 선배(과선배랑 CC로 결혼했거든요)가 야쿠르트에 다니는데 올 때 친구가 라면한박스를 주더라구요. 재수하고 열심히 들고 왔어요. ㅎㅎ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2
  • 답글 역시 주부들은 ㅋㅋ
    이천 작지만 좋은 도시지요 저는 도자기 축제할때 갔었는데
    아담하니 좋더라구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03
  • 답글 이천...발전이 별로 없는 작은 도시죠...진짜 시골같은..ㅋㅋ 친구 정말 좋아했겠는걸요...저도 친구한테 이런 선물 함 받아봤음 좋겠어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4.03
  • 답글 오랜만에 친구만나서 좋왔겠어요. 어린아이 데리고 나드리 하는것이 큰일인데 그래도 잘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내일 저는 리본쎄미나 끝나고 도착 할것같아요. 내일 만나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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