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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때 어찌나 세찬 바람이 불어오던지..길어다니기가 힘들더라구용....이 변덕쟁이 날씨를 헤치고 따뜻한 봄날이 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4.03
  • 답글 해가 지니까 정말 춥네요. 온식구 쇼핑 마치고 들어오는데 너무 추워서 몸을 웅크리고 들어왔어요. 일교차가 심하다고 하더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3
  • 답글 네.^^ 요즘이 오히려 더 쌀쌀하며 많이 춥더군요. 겨울옷을 못벗겠어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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