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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마치고 온식구가 몇년만에 쇼핑을 같이 했어요. 신랑 구두랑 큰애 잠바를 샀는데 백화점세일로 생각했던 금액보다 훨씬 싸게 샀어요. 쇼핑후 신랑이 저녁 사줘서 영등포에서 찜닭을 먹었는데 옛날에는 대를 시켜야 온식구가 푸지게 먹었었는데 이제는 중으로 시켜야할 것 같아요. 대를 시켰는데 남았거든요.
내일은 간만에 늦잠을 자야겠어요. 이번주는 정말 힘들었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3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매번 수업준비도 충실히 해오시고...
덕분에 교육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4.03 -
답글 오늘도 교육받느라고 고생했는데~푹쉬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