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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책...아..울 애들이 너무 아파서 거의 병원에서 살다 시피 했네요..아직도 아파서.미치겠어요...계속 서로 옮아서..ㅠㅠ 작성자 전남/유진미 작성시간 10.04.04
  • 답글 애들 키우다보면 그게 참 힘들더라구요. 한녀석 괜찮으면 다른 녀석이 아프고... 변덕스런 날씨에 애들만 힘든 것 같아요. 정신없더라도 잘 챙겨서 드세요. 엄마까지 아프면 안되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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