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젊을 때는 정말 강행군을 해도 몸이 거뜬했었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몸이 맘같지 않더라구요. 해서 요즈음은 커피를 매일 마시고 있어요. 마시고 나면 좀 낫더라구요. 꼬맹이 데리고 산에 가는거 열심히 해서 체력을 길러야할 것 같아요. 입맛이 없더라도 잘 챙겨서 드세요. 그래야 몸이 더 쉽게 회복이 되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04
답글많이 아프셨나봐요. 저도 어제 무리해서 이곳저곳을 다니느라 몸이 고단했는지 하루종일 피곤하더니만 지금은 조금 괜찮아진듯하네요. 항상건강조심하시고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인듯해요. 즐거운주말저녁보내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