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ㅋㅋ 출석하고갑니다~^^

    작성자 안성/이선영 작성시간 10.04.04
  • 답글 내일 큰딸 수련회를 가서 김밥재료를 준비했는데 시금치를 두봉이나 했는데도 데치니까 양이 얼마 안나오더라구요. 넉넉하게 싸서 아침으로도 먹고, 작은딸 간식으로도 하려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