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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따뜻한 봄날 같은 하루 잘들 보내셨어요?
    외곽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 오는길에 보니 진달래도 개나리도 활짝 피어서 봄인걸 새삼 느꼈습니다~
    작성자 수원/홈스쿨 작성시간 10.04.04
  • 답글 일요일에 잠시 얼굴보고 대화나눌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그때 몸상태가 많이 피곤해서 사실 입이 잘안떨어질정도로 피곤한상태였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05
  • 답글 오늘은 도서관 예약도서가 들어왔다고 해서 큰딸이랑 갔는데 주말에는 폐관시간이 5시라는걸 깜빡한거예요. 허탕치고 허탈했었는데 환승을 이용해서 장을 보고 들어왔어요. 버스를 4번 탔는데 요금은 천원밖에 안들었답니다. 재수!!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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