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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비가 온다고 하더니 화창하네요. 큰딸은 수련회갔어요. 출발해서 열심히 가고 있을 것 같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김밥쌌는데 맛있다고 하네요. 과일이랑 김밥이랑 일회용도시락에 담아줬어요. 통에 담아주면 먹고 챙겨오는 것도 일이잖아요. 대신 생분해성재질로 된 것에 담아줬어요.
    김밥은 14줄 쌌는데 작은딸 오후에 간식으로 챙겨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날씨도 너무 좋고, 김밥도 있어서 선유도공원에 다녀올까 싶어요. 오늘 꼬맹이누나가 아파서 유치원에 못갔는데 열이 많이 나는게 아니라 두 꼬맹이들 데리고 갔다오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옆사진은 오늘 싼 김밥이예요. 사진으로나마 맛있게 즐기시라고 올렸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5
  • 답글 저요~~저요~~~저도 한입만 먹고파요...ㅋㅋㅋ화창한 봄날에 여행 가고푼 ㅜㅜ...영주소잉 DS 입니당.. 작성자 영주소잉 / DS 작성시간 10.04.06
  • 답글 아흥 먹고파..여기 주문요...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05
  • 답글 김밥이 정말깔끔해보인다는 선미님은 못하시는게 없을듯해요
    천상 여자라고 해야되나요 ^^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05
  • 답글 김밥 정말 맛나게보여요 보기만해도 배가 든든해요.. 선유도 작년에 갔었는데 너무좋았어요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4.05
  • 답글 비온다고 걱정했는데...화창하니 날씨가 좋아요..
    신랑이랑 언제 꽃놀이가자고 했는데 언제 시간이 날지 모르겟네요...소풍가고 싶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05
  • 답글 정말 맛있게 보여요 ㅎㅎㅎ 애들이 맛잇게 먹고 잘갔다왔음 좋겠네요 ^^*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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