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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하다 못해 덥네요...방금 자전거타고 볼일도 좀 보고 들어왔는데 더워요...혼자 점심먹기도 그렇고 해서 김밥 2줄사왔어요...간단하게 먹고 커피한잔 해야겠어요...좀있음 막둥이올시간이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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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은딸내미 아침에 김밥 썰어주면 먹는게 시원찮은데 오후에 학교갔다오면 무지하게 먹어요. 2줄을 챙겨갔는데도 더 없냐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혼자서라도 점심은 잘 챙겨서 드세요. 밥이 보약이라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