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어제 수련회에 가서 집에 없으니까 많이 허전하네요. 든 사람은 몰라도 난 사람은 안다고 하더니...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뉴스에서는 비소식이 없는데 혹시나 비가 올까 걱정이네요. 큰딸이 집에 있다면 신경이 안쓰일텐데 밖에 있다보니...어제 꼬맹이들과 산에 가서 뜯어온 쑥으로 아침에 국을 끓였는데 된장을 많이 풀면서 국물을 더 넣다보니 쑥의 향을 제대로 못느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6 답글 날씨가좋았는데..저녁들면서 바람이부네요 또비가올것같아요 항상부지런하십니다...저녁맛있게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06 답글 쇠소깍은 민물과 썰물이 만나는 지점이고여..음..제주도의 강이라고 생각하심 되요. 테우 체험두 할 수 있어요..드라마에 거상 김만덕 하는데요..저번주 재방 보니 쇠소깍이 나오길래..그 근처 밥집이라서 함 들려봣어요...ㅋ 쑥 맛나겠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06 답글 무슨 꽃인가하고 마우스 갔다 댔더니 김밥이네요^^ 와~~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06 답글 요즘엔 쑥이랑 미나리 향이 좋더라구요오늘 아침에 살짝 비를 뿌렸는데 인제 뭐 그칠거 같아요^^애들이 밖에 나가면 항상 걱정되는건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그렇죠그래도 때론 강하게 키우는것도 필요하리라 봅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