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드디어 첫 조카가 세상에 나왔어요 ^^
    너무 작고 또 신기하더라구요~ 하품하면서 입을 오물 오물하는데 완전 귀엽궁~
    오늘 일에 집중이 안되고 이쁜 아이옷만 눈에 들어오네요 ㅋ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4.06
  • 답글 애들 낳았을 때가 생각나네요. 큰녀석 눈을 감고 있을 때 눈이 크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뜨니까... 처음에는 신기해서 자꾸 보게 되고, 한달정도 되어 살이 오르면 정말 귀여운 모습에 다시 보게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6
  • 답글 어머나"~너무예쁘겠어요.축하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