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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가 너무 좋아요. 다소 쌀쌀하기는 하지만 그게 오히려 더 상쾌하게 와 닿는 것 같아요. 어제는 신랑이 인천 상가집에 왔다가 집에서 자고 아침에 내려갔는데 간만에 간단하게 한잔했네요. 제 지갑이 많이 낡고 떨어져서 신랑한테 얘기를 했더니 인터넷으로 지갑을 봤다고 보여주는데... 해서 제가 골라서 청구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딸내미들 은근히 까탈스럽다고 했었는데 신랑이랑 저도 비슷한 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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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갑은 인터넷으로 사는것 보다 실제로 봐서 사는게 더 나을듯 싶어요..이쁜거 사셔요..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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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으시겠어요~~~
선물은 매일 받아도 좋은 것 같아요^^
늘 부지런히 가정 챙기시는 선미쌤...존경합니다^^ 작성자 수원/홈스쿨 작성시간 10.04.07 -
답글 진달래 꽃이 넘사랑스럽게 피었네요. 여긴아직....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