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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보이는 햇살이 예뻐서 울집 화분들도 일광욕 듬뿍받게 해주고 꽃구경하고 있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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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처음 여기 이사왔을 때만 해도 화분이 많았었는데 집이 좁다보니 하나씩하나씩 정리를 하게 되네요. 이제는 몇개 안남았어요. 대신 항아리가 늘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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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겠어요...저두 식물을 무지 사랑하는데 맘 만큼 안되더라구요.이상하게 잘 죽더라구요.그래서 다 치웟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