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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친과 함께 교래리 백숙 먹고왔어요.교래리 닭이 맛있어서 매번 그 먼곳까지 가는데 오널은 닭이 좀 질기네요...영계닭을 주셔야쥐..노계닭을 주셔서..ㅋㅋㅋㅋㅋㅋ 날씨두 좋구..벗꽃과 유채꽃들이 어찌나 절 반기던지.ㅎㅎ.사진두 좀 찍을라고 했는데...남친의 급 피곤모드에..눈도장만 찍고 왔어요 저두 잠이 슬슬 오네요...한숨 때려야겠어요..낼은 수업있는날이네요..어여 3단계여 끝나거라.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07
  • 답글 봄이오는소리가 여기까지 느껴지내요...여긴 꽃망울만보여요.아무래도 이곳이 더추운것같아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4.08
  • 답글 남친이랑 연애할 때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전 연애할 때 저는 부산에, 신랑은 수원에 있어서 전화랑 편지로 많이 했었네요. 공중전화카드 모은게 장난이 아니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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