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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드디어 작품 사진도 올리고 봉틀이 큰맘먹고 샀더니 이것 저것 배우면서 2가지나 끝냈어요.
    방석이랑 캔디 베개 ...다 하고 베개는 큰 아들에게 어울릴것 같아 널 위해 만들었어.하니 아주 입이 벌어집니다.
    지금 품에 안고 꿈나라로 갔네요.앞으로 뭘 만들까?하는 행복한 생각으로 오늘을 마감할까 합니다.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4.08
  • 답글 만들어주면 애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전 작은딸이 필통을 만들어달라고 해서 어떻게 만들어줄까 고민중에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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