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꼬맹이가 갑자기 토를 하면서 열이 나더라구요. 꼬맹이누나가 감기를 했었는데 아무래도 옮은 것 같더라구요. 우선은 매실을 먹이고, 해열제를 먹였는데도 열이 안떨어져서 병원에 갔다왔어요. 감기랑 장염이 같이 온 것 같다고 하시면서 죽을 먹이고 다시 토를 하면 내일 다시 데리고 오라고 하시드만요. 그것도 그렇고 몸에 물사마귀 비슷한게 생겼는데 꼬맹이아빠가 병원에 안가고 고쳐본다고 풍욕하고, 한약먹이고 하면서 애를 썼다고 하는데 쪼매씩 커지는 것 같아서 아는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물사마귀라고 피부과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내일 봐서 갔다와야할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08
답글에~구 힘드시겠어요 아이들이 아플땐 마음이 아파요ㅠㅠ..좋아질거에요^^작성자포천(권귀순)작성시간1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