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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꼬맹이가 갑자기 토를 하면서 열이 나더라구요. 꼬맹이누나가 감기를 했었는데 아무래도 옮은 것 같더라구요. 우선은 매실을 먹이고, 해열제를 먹였는데도 열이 안떨어져서 병원에 갔다왔어요. 감기랑 장염이 같이 온 것 같다고 하시면서 죽을 먹이고 다시 토를 하면 내일 다시 데리고 오라고 하시드만요.
    그것도 그렇고 몸에 물사마귀 비슷한게 생겼는데 꼬맹이아빠가 병원에 안가고 고쳐본다고 풍욕하고, 한약먹이고 하면서 애를 썼다고 하는데 쪼매씩 커지는 것 같아서 아는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물사마귀라고 피부과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내일 봐서 갔다와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8
  • 답글 에~구 힘드시겠어요 아이들이 아플땐 마음이 아파요ㅠㅠ..좋아질거에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4.09
  • 답글 에공 아이때문에 신경많이 쓰이겠어요 그래서 애기보는게 힘들다고 하나봐요
    기운내시고 건강잘 챙기셔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09
  • 답글 아이가 아파서 많이 걱정되시겠네요. 병치레하면서 성장하는거라 어른들이 말씀하시지만 요즘은 모든환경이 예전같지 않아서오는 병도 많지요. 병이 커지기전에 얼른 병원에 다녀오셔야겠어요. 아이키우면서 카페활동도 열심이신 선미씨게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09
  • 답글 물사마귀가 바이러스성이라서 손대서 터트리면 번진대요...심하지 않으면 저절로 없어진다고 나놔두라고 하더라구요...애들이 가려워 긁어서 번질수도 있구요...목욕시키다가 터트려 번질수 있는데 조심하라고..이게 여드름짜는 기구처럼 생긴걸로 하는데 애를 잡더만요...울 막둥이가 했었어요..너무 많이 번져서 애셋을 키우니 별일로 병원드나드는일도 많아요....요즘 장염에 환절기라 독감에 열감기 심해서 병원에 애환자가 많더라구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09
  • 답글 병원에 데리고 가봐야할것 같아요.~ 옛날에는 물사마귀는 그냥 없어진다고 하긴하는데..요즘은 원체 약이좋아서 금방 치료가 되지않을까 생각해여.^^ 아이보기는 정말 힘드는데...고생많아여.살림꾼 선미씨.**~~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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