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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공기가 무척 상쾌하네요. 몇일전만해도 기온이 쌀쌀했는데 이제 추운느낌이 없어서 아주 좋네요. 오늘우리 딸이 수련회에서 돌아오는날인데 몇일 없으니 집안이 텅빈것같더라구요. 저는 오늘도 바쁜일정이 머리속에서 꽉차있네요. 행복하고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09
  • 답글 큰딸 없을 때는 집이 텅 빈 것 같더니 오자마자 잔소리를 했어요. 해서 쪼까 미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제는 저의 이런 성격을 큰딸이 알고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는 것 같아요. 근데 큰딸이 정말 안치우는 스타일이라...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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