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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화창하네요. 마음같아서는 꼬맹이 데리고 산에라도 가고 싶은데 꼬맹이가 아파서 오늘은 방콕해야겠어요. 꼬맹이는 다행히 다시 올리지는 않았대요.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끓여서 줬는데 잘 먹더라구요. 먹는건 잘 먹어서 열만 조심하면 될 것 같아요.
    물사마귀는 이번 감기가 좋아지면 피부과에 가야할 것 같아요. 아는 언니한테서 괜찮은 피부과 소개받았거든요. 귀이개같은 것으로 파낸다고 하는데 가만히 있을지 걱정이네요. 암튼 애들 키우다보면 별의별일이 많은 것 같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9
  • 답글 애들키울때는 항상긴장해야해요. 방심하는사이에 사고도나고 잘논다싶다가도 아프고 저는 애들어릴때는 아무것도 못하고 아이들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던것같아요. 내일은 오랜만에 푹쉬셔야겠네요. 앙선생님께서 빨리괜찮아지셔야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09
  • 답글 울 공주님이 물사마귀로 몇달동안 고생을 했었는데... 요 몇일 전에 전부 없어졌어요!!
    지금은 조금 자국만 남았는데 피부과에서는 짜내는게 좋다고하는데 넘 아프죠!!
    울 공주님도 처음에는 짰었는데 잘못하면 손독이 올라서 흉터가 많이 남는다고 그리고 또 짜는사람에게도 옮길수있다고 해서 방법을 달리했어요...
    울 공주님 물사마귀를 없앤 방법 쪽지로 알려드릴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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