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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수업이 없었는데 더 바쁘게 보낸 것 같아요. 애들이랑 "타이탄"을 봤는데 큰딸한테는 잘 맞았는데 작은딸 취향은 아니라... 집에 와서 점심먹고, 전 인사동쪽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오고, 바로 애들이랑 목욕갔다왔어요. 원래 어제 계획하고 있었는데 오늘 그냥 다 해버렸어요. 개운하니 정말 기분이 좋아요. ㅎㅎ 남은 주말 재밌게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10
  • 답글 잘했어요.^^ 나도 오늘 흥덕점 갔다가 오후엔 사무실- 철산점 등으로 요즘은 6월학기 강사배정 문제로 바쁜하루 였네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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