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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간만에 다녀갑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꾸리하고 변덕스러운지 울 애들이 좋아지다 나빠지다 하네요.. 괜찮은가싶더니 둘째가 새벽에 열나고 기침하고.. 잠도 잘 못자고 콧물 질질 거려요... 아흐.. 날씨는 언제쯤 좋아질런지..오늘도 구리구리해요.. 작성자 서울/은진 작성시간 10.04.12
  • 답글 너무 오랜만에 들리시네요.자주 흔적좀 남겨주세요...어휴 저런...어여 둘째 감기가 다 나아야될텐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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