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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도 내 마음을 아는지...친한친구맘이 돌아가셧다는 비보를 접햇습니다. 오늘 아침..학창시절 집처럼 드나 들엇는데 아프시고 함도 찾아가지 못해 마음이 아파옵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시길 기도 하렵니다. 월날부터 쓸쓸한 소식 점해 미안합니다.
    그래도 이렇게나마 달래 보려합니다. 활기찬 한주 되시길...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4.12
  • 답글 남일 같지 않네요~~~ 어쩌면 미리 맘의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할 나이가 되었다는 것이 좀은 씁쓸하네요~~~ 힘내시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고 계실꺼예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4.12
  • 답글 어휴..맘이 마니 아푸시겠어요...주위에 왜그리 안타까운 소식들만 접하는지...친구분 마니 위로해 주셔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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