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가락 맘은 심난하고 조카는 베내저고리 만들어 주라고 조르고 바느질이 아직 서툴러 용기가 않나네요^0^ 작성자 서울/정순재 작성시간 10.04.12 답글 저두 베냇저고리 불러놓고.여지껏 안만들고 있네요...ㅋㅋ 뭐든지 재단하기가 겁나서리..쿄쿄 아자아자 화이링..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