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꼬맹이 데리고 다닌다고 힘들었네요. 이제서야 앉았어요. 인터넷을 이번에 바꾸면서 제 명의로 했는데 전화는 지점에 가서 명의변경을 해야한대요. 대강의 위치만 알고 갔는데 감을 못잡아서 전화를 해서 물어봐서 겨우겨우 갔는데 신랑인감이 있어야한대요. 전화로 물어볼 때는 그냥 와서 하면 된다고만 했지 인감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안했거든요. 해서 뭐라고 하니까 그럼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꼬맹이 자는 바람에 안고 간다고 무지하게 혼났네요. 참 동사무소에 가면 팩스 보내는거랑 받는거 무료로 할 수 있더라구요. 오늘 두장을 보내는데 공짜로 보내고 왔어요. 전에는 문구점에서 돈을 주고 했었는데...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12
답글작은언니네 딸아이 5학년에 둘째는 1학년 남자아인데 둘다 산후조리를 제가 해죠서 다른조카에 비해 애착이 마니 가요...항상 그애들을 먼저 생각하게 되요..그래서 그런지 애들두 절 마니 따라요...ㅋㅋ그리고 겨우 찾아갔는데 그러면 정말 맥빠지는데.......저두 그런경험이 한두번이 아니라서...그리고 좋은정보 얻었네요..저두 문구점에서 보냈거덩요.감솨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4.13
답글너무힘들고 짜증많이 나셨겠네요. 일처리하는사람이 제데로 설명을 해야하데 대충알겠지하는 아닐한생각을 하는지 자세히설명을 해주지 않은바람에 저또한 고생한 기억이나서 더욱 남의일같지 않네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4.12
답글에고~~~ 힘드셨겠어요~ 한번에 제대로 말해주면 쉬울텐데~~~ 작성자천안/소잉티쳐/구현희작성시간1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