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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어제 김치 보냈데요.제가 알타리무김치랑 고돌빼기 김치를 완전 사랑하는데요...여러가지 밑반찬이랑 같이 보낸데요...ㅋㅋ 김치 다 떨어진걸 아나봅니다....택배가 오널따라 무척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13
  • 답글 엄마 음식솜씨가 좋으신가봐요. 엄마손맛은 참 따라잡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살림을 하는데도 아직이거든요. 그보다 언니 산후조리해주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시네요. 인천살 때 앞집 엄마가 둘째를 낳았는데 여동생이 와서 해주더라구요. 다른 것보다 미역국을 맛있게 끓이는게 어려워서 바지락이랑 소고기 사다가 제가 끓여줬었네요. 막내서방님네 애기를 백일때부터 5살까지 봐줬었는데 그래선지 다른 조카들보다 더 애착이 가더라구요. 저희 애들도 더 좋아하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13
  • 답글 맛나게드세요^^ 침이꿀꺽!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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