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하루의 시작입니다 요즘은 감정조절하는게 힘이들어서 자중할려고 노력중이에요 저도 다혈질이라 폭발하면 걷잡을수가 없어서 마음을 비우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쉽지않네요 문득 법정스님의 무소유가 생각나네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4.15
답글학교다닐 때는 정말 열받으면 앞뒤를 안가렸었는데 결혼하면서 조금 자중하고 있어요. 하지만 급한건 여전한 것 같아요. 세상을 살면서 나름 몸에 익히려고 하는게 좋은 면을 보려고 하는거예요. 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지가 되기도 하고,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적이 되기도 하는게 인생이잖아요. 자기의 소신은 지키면서 주위 사람들과 두루뭉실하게 잘 지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회사생활에서는 정말 힘들지 않나 싶어요. 신랑이 정말 열받게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제일 중요한건 자신의 마음 다스리기가 아닌가 싶어요.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아픈 경우가 많잖아요. 그게 다 분노때문이래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