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티슈 커버 만들면서 힘들었어요.다들 이렇게 힘든것을 어찌 쉽게 하는지...그래도 봉틀이 하는게 잼나서 하지만...주름 잡다 날새는줄 알았어요.나만 그런가??그러나 담 작품...프릴쿠션...주름 정말 장난이 아니라는 헉~~~ 참 오늘 밖에 나가 보니 벌써 꽃이 피었어요.추워서 움츠리고 있던게 엊그제같았는데..조만간 꽃놀이 가도 될것 같아요. 작성자천안(배주영)작성시간10.04.15
답글손주름 잡으셨어요? 그건 익숙해지기까지 힘이 들기는 하는데 다음번에 해보시면 아마 좀 쉽게 느껴지실거예요. 그리고 프릴쿠션은 주름노루발이라는 것을 이용하기때문에 수월하실거예요. 올해는 신문에 나온 사진이 요즘 날씨를 대변하드만요. 겨울파카를 입은 여자분 머리 위로 벚꽃이 펴있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