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에 꼬맹이들 데리고 병원순례를 했네요. 작은딸이 검도학원에서 시합중 같은 곳을 두번이나 맞았다는데 너무 아프다고, 자고 일어나서도 여전하다고 해서 정형외과에 갔는데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더라구요. 손목보호대차고 작은딸은 검도관으로 가고, 버스타고 가면서 큰딸한테 나오라고 해서 중간에 같이 타고 소아과로 갔어요. 목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에고에고... 손가락상처에서는 이제 새살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아요. 정말 많이 잘려나가기는 했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16
답글울 조카여자아이는 합기도 하다가 어깨 부러져서.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요.뭔 여자아이가 겁이 그리 없는지..다행이 뼈에 이상이 없어서 다행이네요..다들 아파서 어쩐대요...선미님두..손가락 상처땜시 마이 아플텐데..조심 또 조심하셔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4.16
답글토욜날 큰아들 안과데려가서 시력검사 하고 안경을 새로 맞춰줘야할것 같아요...딸내미는 안경에 가로로 길게 기스를 내서 것도 바꿔줘야할것같고...큰애들 둘다 발쪽으로 아프다고 해서 정형외과도 가야하고....안좋은건 절 다 닮았네요...제가 안경도 쓰고 발쪽도 안좋은데...토욜날은 조금 바쁠것 같아요... 손가락끝이라 신경도 많이 쓰이고 아플텐데 당분간 손안쓰도록 해보세요...(그게 잘 될지 모르겠지만)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