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왜 이리 안풀리는지 겨울이란 녀석이 반항이 심한거 같네요 이번주말도 이래저래 지나갔네요 시간이 자꾸 지나갈수록 초조함은 늘고 이뤄진건 없고 걱정이에요 울님들 오늘하루도 알차게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4.16
답글애들이 워낙 별나서 검도를 시키고 있어요. 이제 일년이 넘었는데 처음 한달동안은 어르고, 달래고, 협박하고 힘들었어요. 그리고 세상이 험해서 자기몸은 자기가 지켜야하기에 더 시키고 있어요. 이번주 일요일 첫 시합이 있는데 어떻게 할런지... 1년넘게 했지만 급수는 안높아요. 심시하는 날 일이 있어서 두번정도 빠졌더니... 주말 잘 보내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