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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날씨가 봄기운을 느끼게 하네요...따뜻한 봄햇살에 빨래가 잘 마를것 같아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16
  • 답글 봐주는 꼬맹이엄마가 초등샘인데 작년에는 안산으로 다니다 올해 광명으로 발령을 받았는데 더 바쁘네요. 일이 많은 학교로 발령이 나면서 맡은 일이 많아지면서 그렇다고 하는데 덕분에 제가 더 바빠진 것 같아요. 꼬맹이녀석, 작년과 달리 올해는 몸놀이를 많이 하더라구요. 계속 데리고 다니는 편인데 암튼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그래서 저희 애들이 아프다고 하면 더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저희 애들은 아빠를 닮아서 발목이 안좋아요. 해서 단골로 다니는 정형외과가 있어요. 운동을 하면 좋다고 해서 검도를 하는데 시작하고 몇달간은 자주 갔었는데 요즈음은 거의 안가는 것 같아요. 효과가 있기는 있나봐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16
  • 답글 늦은 인사드립니다.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16
  • 답글 저두 밀리던 빨래 하고 있어요..물론 내가 하는건 아니지만.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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