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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딸 잠바 완성하고 오느라 이제야 집에 도착해서 출책하네요. 지난번에 하나만들어준걸 둘이 서로입겠다 싸우는통에 오늘 하나 더 완성했어요. 내일은 서울나드리도있고해서 일찍 쉬어야겠어요. 즐거운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16
  • 답글 이놈의 딸내미들이 꼭 싸우더라구요. 근데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크니까 낫기는 하지만... 전 내일 가야할 결혼식이 있다고 해서 못갑니다. 요즈음 뭔가 머리속이 복잡한데 어서 정리가 되면 좋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16
  • 답글 어머나!! 잠바까지나 만드셔요. 자랑좀해주세요 찿아볼께요~ 제가아직 컴이좀 서툴다보니 모르는것도많아요~낼서울도 잘다녀오시구요^^ 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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