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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아들이왔다 오후차을 타고갔어요 터미널까지 따라가 가는모습보니 맘이찡"하되요 또언제볼련지... 살아가는데 공부가 그렇게힘들고 부모와도 떨어저 살아야하는가 새삼느꼈답니다 가고나니 집이또 텅빈것같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16
  • 답글 아휴..맘이 찡하시겠어요..공부하겠다고 떨어져살아야하공...전 돈 벌겠다고 아주 먼곳으로 와버리구..엄마 아픈뒤로는 매일 통화해요..너무 자주 하니까 신경질 내더라구요.전화비 마니 나간다구.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16
  • 답글 지금 하는 공부에 따라서 남은 평생이 달려있잖아요. 편한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게 강한 모습 보여주세요. 자식이라는게 품안의 자식이라고 지금은 공부한다고, 결혼하면 결혼해서 자기 생활 산다고 바쁘잖아요. 옛날에는 농사를 주로 하다보니 많이 어울려 살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잖아요. 이제는 자식보다 내 인생을 살아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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