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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바쁜 하루를 마감하고 또 다가오는 일주일을 준비하고 있어요.빨리 봉틀이를 배워서 친구 아기 옷 만들어 주고 싶어 천만 자꾸 만지작 거리고 있네요.6월 아기 만나기 전에 꼭 만들어 주고 싶은데...할 수 있겠죠? 샘이 할 수 있다고 하니 샘만 믿고 따라가겠습니다.많이 도와 주세요.날씨가 따뜻해지니 맘은 자꾸 콩밭으로 가네요.아그들도 자꾸 나가자고 하고..내가 보는 올 여름은 왠지 봉틀이랑 친구 할 것 같아요..울아그들 놀아줄 사람 구해야 하는것 아닌지 몰라..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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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혼자인데두 열봉하기가 쉽지가 않네요...이쁜 작품 만드셔서...작품방에 올려주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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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 키우면서 재봉을 한다는게 아니 다른 일을 한다는게 원래 힘들더라구요. 크면 좀 나은데 엄마는 지금 당장이 아쉽잖아요. 그래도 짬짬이 열봉하세요. 엄마도 엄마만의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