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이랑 결혼식장에 갑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이제는 옷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애들 학교갈 때도 그렇고, 오늘처럼 결혼식장에 갈 때 그렇고... 근데 옷을 갖춰입게 되면 화장도 해야하고, 신발도 걸리고 - 해서 평소처럼 꿋꿋하게(?) 갔다오렵니다. 어제랑 달리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다들 주말 계획은 세우셨어요? 전 오늘은 결혼식장에 갔다오고, 내일은 애들 첫 검도시합이 있어서 아침부터 애들이랑 갔다오려구요.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실제로 애들을 하는건 몇분정도겠지만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17
답글전 두달에 한번꼴로 옷을 사는데요..한해가 가고나면 또 옷이 없네요.어디로 다 가는 건지..싸구리라서 그런가봐요.ㅎ 잘 다녀오세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4.17
답글저도 요즘 다닐일이 생기니 옷걱정부터 앞서네요...옷을 입어도 살이쪄서 태가 안나고 결혼식때는 한복을 대여해입고는 했는데...그냥 모임에는 입을옷이 없어서 그냥 패쓰..올해는 정말 조금이라도 살을 빼야할텐데..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4.17
답글꾸밀려고 치면 끝도없지요^^ 그래도 나를 위한 투자도 좀 하셨으면 해요 과한건 안좋지만^^ 여자들이 너무 자기걸 안찾으면 나중에 엄마,아내가 당연히 그런사람이라고 생각한데요 주변것들도 소중하지만 자기가 제일 소중하잖아요^^ 좋은 휴일보내세요 선미님^^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