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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만 있기엔 날씨가 좋아서 온가족이 나들이 다녀왔어요. 바닷바람 쐬면 좀 추울까했는데 괜찮더라구요. 아들이 신나서 막 뛰어다니는데 쫓아다니느라 땀나더라구요. 아들 뒤치닥거리는 힘들어도 가족 나들이는 즐거워요^^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17
  • 답글 저도 오늘다녀왔어요, 밖에나가면 애기들 따라다니기 더피곤하실거에요~그래도한번씩 바람을쐬고나면 즐겁긴하지만...피곤하신데 푹쉬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17
  • 답글 오널 붕어빵 봤는데 김지선 애들 네명이 다 나와서리 무대를 정신없게 만들더라구요..ㅋㅋ 저두 올봄에 나들이 즐기야 겠어요.사진두 마니 찍구.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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