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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나들이 하기에는 4월이 안성마춤인데 봄같지 않는 날씨에 많이 망설이다 바깥나들이 했어요. 기분도 상쾌하고 그동안 묵었던 기분을 한꺼번에 날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여러분도 가까운 근교에 한번 다녀오심이 어떨지~~~ 작성자 서울 [박정옥] 작성시간 10.04.18
  • 답글 안그래도 신랑이 이번주에 당진오라고 하더라구요. 다음주 큰애 시험이지만 무시하고 애들 데리고 갔다오려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19
  • 답글 한번씩 바람을쐬면 사는것도 건강에 중요한것같아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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