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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가 아기를 낳아요. 예정일이 지나도 안나온다고 걱정을 하더니 진통이 시작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결혼 3년 만에 생긴 아이라 무척이나 반갑고 궁금할 거예요. 저도 덩달아 기다렸거든요. 아기랑 엄마 모두 건강히 낳았으면 좋겠어요. 저녁쯤에나 나올 거라고 했는데 초산이라 모르죠. 저는 진통을 그리 길게 하지 않았거든요. 친구의 순산을 빌어야겠어요~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19
  • 답글 큰애는 예정일보다 빨리 나왔는데 작은녀석은 늦더라구요. 빨리 나오라고 열심히 걸어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산부인과"라는 드라마를 보니까 출산이라는게 쉽게만 볼 일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친구분이 순산하셨으면 좋겠어요. 기다리던 아이라 정말 이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19
  • 답글 첫애기나을때가 누구든 힘이들고 오래가지요 진통길지않고 건강하고 예쁜애기 나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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