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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먹은 감기약때문인가 아직까지 정신이 맑지 못하고 계속 졸려요...잠이올거라고는 했지만 지금 시간이 얼만데...봉틀이랑 놀려고 했는데 그냥 쉬어야할까봐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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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밖에서 보니까 산에 있는 나무들에 연한 연두빛이 보이더라구요. 지금부터 초여름까지의 나무빛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몸이 힘들 때는 우선 푹 쉬세요. 아님 더 힘들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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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이 아플때는 만사가 귀찮은데 봉틀이를 돌리시려구요..그냥 푹 쉬어주세요..그래야 빨리 나아요.내 주위에두...감기로 짐 고생중이네요..어여 나으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