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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날씨는 넘 좋은데 제몸은 지치는 하루네요........이집 이사오고나서는 왜이리 주위에 집 공사가 많은지 미치겠어요...조용할 틈이 없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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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선씨 봄의 마지막인 꽃구경 남친이랑 다녀오세야겠네요....봄이라 공사가 많은가봐요~~~힘내세요..퐈이아
작성자
영주소잉 / DS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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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음번에 이사할 때는 주변을 잘 보고 골라야겠어요. 제주도도 이런저런 개발이 많은가봐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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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정도까지나 스트레스을 준다면 큰일이네요 뭐라할수도없고 열봉하느냐고 집을비울수도없고 내가다걱정이 되네요 어쩌겠어요 이겨내는수밖에...좋아하는 노래라도 들으며 잘참아봐요,저녁맛있게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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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변 소음도 정말 은근 스트레스죠 지선님 몸도 약하신데 큰일이네요
어차피 피할수없음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음악도 들으시고^^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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