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네요. 반팔, 반바지로 나갔는데도 약간 덥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꼬맹이와 꼬맹이누나를 데리고 체육관에 가서 물을 떠오면서 암벽등반장옆에 있는 놀이터에 갔었는데 아줌마들이 암벽등반을 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부러웠어요. 그보다 올봄은 날씨가 요상해서 그런지 목련도 그렇고 벚꽃도 그렇고 피자마자 지는 것 같아요. 잎도 서둘러나오고 있구요. 암튼 기회가 될 때 무조건 꽃구경을 해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20
답글저도 꽃구경 가고프네요 맘만이지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