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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네요. 반팔, 반바지로 나갔는데도 약간 덥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꼬맹이와 꼬맹이누나를 데리고 체육관에 가서 물을 떠오면서 암벽등반장옆에 있는 놀이터에 갔었는데 아줌마들이 암벽등반을 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부러웠어요.
    그보다 올봄은 날씨가 요상해서 그런지 목련도 그렇고 벚꽃도 그렇고 피자마자 지는 것 같아요. 잎도 서둘러나오고 있구요. 암튼 기회가 될 때 무조건 꽃구경을 해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0
  • 답글 저도 꽃구경 가고프네요 맘만이지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21
  • 답글 오늘 우리딸이랑 벗꽃구경하며 데이트 했어요...햇살도 아름답고 화사한 꽃에 취해 정신없이 걸어다니며 사진찍고 ~~~ㅋㅋㅋ정말 행복한 하루보냈어요... 작성자 영주소잉 / DS 작성시간 10.04.20
  • 답글 벌써 반팔이라니~전생각도못하네요 조금있으면 5월 참세월 잘도가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0
  • 답글 전 지지리 복두 없나봐요.첨 이사오자마자 쓰레기 장소가 코옆이였는데 먼데루 바뀌고.옆방 공사에 뒷집 공사에.앞집 공사에..주위가 공사네요..머리터지겠어요.아침 일곱시부터 하루종일 그러니 돌아버리겠어요..오널날씨는 완전히 여름같더라구요.밤되니 또 쌀쌀하네요.일교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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