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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를 낳은 친구에게 다녀왔어요. 자궁문이 안 열려 수술해서 예쁜 공주님을 낳았어요. 조금만 늦었으면 아기가 큰일 날뻔 했다지 뭐예요. 요즘은 수술을 한다지만 옛날 같았으면 어쨌을까 싶어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니 다행이지요. 날은 흐리지만 모두모두 Good day~!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21
  • 답글 저도 첫아이때 자궁문이 안열려 엄청 고생한 생각이..힘이 빠지니 마비도 오고 결국 20시간 진통끝에 산모와 아기 둘다 위험하다혀 수술대에 올라 갓어요..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4.22
  • 답글 정말 큰일날뻔 하셨네요. 큰애 낳을 때 자궁문이 잘 안열린다고 해서 무통주사를 맞았는데 다행히 그거 맞고는 진행이 빨리 되어 잘 낳았어요. 학교후배는 자연분만을 하는데 탯줄이 애기목에 걸리면서 갑자기 수술을 하게 되었대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수술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여자들에게 있어서 출산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1
  • 답글 무사하다니 다행이네요...요즘 제 주위엔 온통 애기소식뿐이네요.지갑문이 닫질않아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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