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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소식이 있던데 그래선지 오후가 되면서 흐려지네요. 내일 여기 초등학교 저학년들 소풍인데 밤에만 비가 오고 낮에는 개였으면 좋겠어요. 고학년은 금요일인데 그때는 날씨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작은딸은 유부초밥을 해달라고 해서 유부를 샀는데 내일 양념하려구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좋다고 하는데 다들 좋은 계획 있으세요?
    집에서 쓰던 복합기가 말썽을 부려서 HP껄로 새로 샀어요. 보통 신랑이 설치를 하는데 오늘 없는지라 제가 했는데 쉽더라구요. 잉크값이 만만찮은데 이건 잉크값이 저렴하더라구요. 인쇄상태가 너무 좋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1
  • 답글 오후엔 여긴 비바람이 어찌나 매섭게 불던지 태풍이 온줄 알았어요.그것두 잠시...이젠 보슬비만 내리네요.애들 소풍에 유부초밥이라 맛잇게따..낼 날씨가 조아야 될텐데...제껀 캐논껀데.잉크가 캐논끼이 젤루 비싸다하더라구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1
  • 답글 선미샘님~바르질이 왜이리어려워요ㅠㅠ 배워보려니 맘따라안돼고 눈까지어두워 죽깠네용~못하는거 없으시고 부러워요 저녁맛있게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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