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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흐리지만 비는 안오네요. 초등학교 저학년들 소풍갔는데 약간 쌀쌀하기는 하겠지만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 작은애는 내일 갑니다. 오늘 광명은 전지역 단수라(아파트는 괜찮지만요) 학교급식이 없어요. 집에 있는걸로 마파두부를 해줬는데 맛있다고 하네요. 책에서 보고 토마토를 다져서 넣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마파두부는 두반장이랑 굴소스만 있으면 만들기 쉬운 것 같아요. 물녹말의 비율은 전분:물=1:3 이래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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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못하는게 없는 선미님..저는 오널 만두국 끓여먹었어요..언제 날잡아서 유부초밥이나 싸먹어야겠어요..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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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버스을안타고 갔다오니 금방왔어요 대구을오고가는데 두시간이채 안걸립니다 88도로을타고가거든요 전애들이크다보니 소풍을가는 철인지도모르고 지나가네요 엄마에 정성을들여 도시락도 준비해주시고 아이들이 행복하겠어요. 날씨가 따뜻하면 좋았을텐데...벌써잘다녀왔겠지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