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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 내내 소풍 준비만 한것 같아요..오늘이 마지막이라 그런지 피곤이 밀려옵니다.
    세아이 많다는걸 이번주 절실히 느끼고 살아가고 있어요.이번주 푹 쉬어서 체력 좀 살려야 겠어요.
    앉아만 있어도 하품이 저절로 나네요.ㅎㅎ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4.23
  • 답글 잘 쉬시고 힘내서 담주엔 봉틀이랑 잼나게~~~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4.23
  • 답글 쉬셔요...울집도 셋이거든요...체험을 가든 소풍을 가든....파는 김밥보다는 엄마가 싸준 김밥이 맛있다하고 어떨땐 밥이랑 반찬이랑해서 달라고 하기도 하고 울막둥이는 요즘 김밥싸달라네요..전에는 주먹밥을 싸줬는데 ..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23
  • 답글 누구하나 소홀하게 하면 삐지니까 똑같이 챙겨주려면... 날짜가 같으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으면 정말 일이더라구요. 오늘 작은녀석이 소풍갔는데 유부초밥을 해달라고 해서 어제 유부양념해서 조려놓고 오늘은 소고기볶아서 준비하고 - 김밥보다 훨씬 수월하게 준비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3
  • 답글 힘드시겟어요. 도시락 준비 만만치 않죠.저도 둘인데 요구사항이 만아 전날 준비하고 담날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면 녹초가...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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