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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널 동생 생일겸 칭구 생일겸..6명이서 제주시 돔나이트 가요..저 여기와서 나이뚜는 두번째로 가는데요.별루 가고싶진 않지만...어쩌겠어요.동생이 원하는데...그래서 미리 저혼자 제주시 넘어와서 동생 옷가게서 물건 팔고있어요.ㅎㅎ 예전실력 죽지않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누군가가 내말을 믿어주고 옷을 사간다는건 참 기쁜일인거 같아요..오널 남정네들 물고올께요.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4
  • 답글 혼자있다가도 노래부르고싶고 춤추고싶고 분이기에 정에약하고 그래서 일낼까봐일찍 울언니가 이곳까지나 대려다놓고 가버렸어요ㅎㅎㅎㅎ 한배에서나와도 어찌그리다른지 언닌생활력강하고 난끼만잔뜩있고...지선씨결혼은 자기에 인연으로 만나사는게 물질적인것보다 행복이랍니다 자기에끼을억누르고 사는건병을만들고 행복하지가않아요 우리딸한태도 난그리말해요 사랑도해보고 저사람이다 싶을때 그때하라고 지선씨도 나이가한살더가도 내기분좋게 다해보고결혼해요 결혼하면 내시간이란 없으니까요 즐겁게보내고 멋지게지내요 ㅎㅎㅎㅎ 아줌씨말 내맘속에 간직한 진실한말이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4
  • 답글 오오, 나이트. 언제적에 가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ㅎㅎㅎ 신나게 놀다오세요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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