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는 좋은데 아들녀석이 감기 걸려서 저를 마구 볶아대고 있어요ㅜㅜ 약 먹는 건 왜 이리 싫어하는지 약 봉지만 봐도 째져라 울어대고... 완전 피곤합니다. 새끼가 뭔지...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24
-
답글 그래요 엄마란...참힘이들어요 아풀까봐 맘도조리면 날때부터 길려가르처 남보다 못하면어쩌나하는 욕심까지 그렇게길러 내평생을 않고가는게 자식이랍니다 이제나이들고 내가해보니 자식에대한 사랑을 다알것같아요 힘들어도 걱정은되시지요...감기빨리나을꺼에요 힘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