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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햇살이 비추니 좋아요...놀토라 바쁘네요...오전에 큰아들이랑 저랑 병원다녀오고 점심때쯤 딸내미 교복치마가 짧아서 교환하러갔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며칠 기다려야한대요...근처 홈플들러서 애들 밥먹이고 장보고 왔어요...놀토가 더 바쁜것 같아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24
  • 답글 요즘학생들 교복을보면 너무하다싶을 정도록 짧은걸 입고있더군요.보기도너무않좋고 학생이참해 보이지도않아요 제나이탓인지는 모르지만 엄마가조금만 신경써주셨으면... 생각들때가많아요,좋은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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