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이또 잘 댕기왔어요.간만에 흔들었더니 몸이 뻑저지근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5
  • 답글 간지 오래 되엇지만 어린 친구들 노는거 보면 어찌나 이쁜지 미도 나이를 먹엇나봐요..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아가씨시절은 그다지길지는 못해봤지만 올라이트에 통키타들고 노래자랑에 해볼건해봤어요,그때날 그냥두었으면 더행복하지 않았을까 하는생각도해보고 애들아빠랑 한바탕하고나면 눈물흘리며 원망도해봤어요 이젠다지난일 가정에충실하고 애들한태 다주어버린 나많은 아줌씨네요. 우리지선씬 재밌게 멋지게살아요~ㅎㅎㅎ 잘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5
  • 답글 즐겁게 저녁시간 보내셨나봐요. 아마도 지선씨는 흥이 많아서 주변사람들을 많이 즐겁게 만들거같아요. 저도 지선씨 글을 읽고 웃음지을때가 많아요. 얼굴은 모르지만 귀여운 여동생 같아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