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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널밤 여기 천둥번개 친다던데..저 무서워서 어찌 잘까요? 저 이래뵈두 겁 많은 뇨자랍니다..ㅍ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천둥 안칠꺼 같은뎅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전 한번 자면 누가 업어가도 몰라서 밤에 천둥번개치는건 모르고 잔답니다. 해서 신랑의 심한 코골이도 문제가 안되는 것 같아요. 근데 애들 어릴 땐 애들소리에는 금방 일어나지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신랑같은 거 없으시면 인형 꼭 끌어안고 이불 푹 뒤집어쓰고 자세요. 있어도 별 소용없는 저는 울 아들을 끌어안고 자야겠어요 ^^;;;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점심먹고 잠시누었다가 잠이들었네요 눈을뜨니한시간...안하던바느질 피곤하네요.ㅎㅎㅎ지선씨!! 천둥치도 비와도 무서워말고 어디에 몰두하던지 문꽉잘잠그고 ty라도봐요~알아죠~~^^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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