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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의 시작 월욜부터 촉촉한 봄비가 내립니다~~~
    이쁘게 핀 꽃들이 다 떨어 질까 아쉽네요~~
    다른 꽃들이 활짝 피겠죠?
    전 4월 한달을 시험과 일에 지쳐 보내고 ....
    어젠 바람쐬러 영덕 다녀왔어요~~~
    덕분에 영덕대게와 회 매운탕도 실컷 먹고 꽃구경 바다구경 속이 다 후련합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씨미 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수원/홈스쿨/김성순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좋으셧겟어요.요즘 가족들이 차례로 아파 봄나들이를 못가네요.이번주에는 갈수 잇으려나~~모두가 조아라하는 야구보러 갈 계획을 세우고 잇는데..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4.27
  • 답글 한동안 많이 바쁘셨나봐요.소식이올라오지않아서 무척궁금했는데 많이 바쁘셨군요. 바쁜일은 마무리되셨나요. 건강챙기면서 하세요. 아프면 아무것도 할수없으니깐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26
  • 답글 기분전환은 필요한 것 같아요. 저는 요즈음 쉽게 머리가 무거워지네요. 5월에 포항친구 오면 열심히 수다를 떨어야겠어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6
  • 답글 비오는날 바닷가라 영화속에 한장면이 생각나네요 ㅎㅎ 즐겁게보내시고 미끄러운길 조심해서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6
  • 답글 좋으셨겠어요~~~ 저도 많이 지치면 바다보고 오곤하는데~~~ 파도소리 들으면 모든 걱정들이 사라지는 듯하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어 줄 것 같아 맘이 편해지더라고요 쌤 언제함 뵈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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