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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정말 날씨가 좋았는데 다들 어떻게 보내셨어요? 전 토요일에 고사리 뜯으러갔었는데 날씨때문인지 별로 안올라왔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잘 뒤지는 곳에 가니까 굵고 실한게 좀 있어서 뜯어왔어요. 일요일에는 애들 올케네 잔치에 딸려보내고 신랑숙소 청소했어요. 원래는 신랑낚시하는데 따라가기로 했는데 신랑이 늦잠자면서 그냥 청소했어요. 막내동서 방통대 시험이라 조카를 데리고 갔었는데 언니들이랑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어제 오면서 집에 데려다줬는데 저희 오고 언니 보고 싶다고 대성통곡을 했대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6
  • 답글 토요일날에 샘 못보니 많이 서운하던데요. 저는 요즘 자주 출책을 못해서 선미샘 소식을 듣지 못했어요. 집안일때문에 당분간 리더교육 못하신다는 소식듣고 섭섭하더라구요. 모든일이 빨리 정상으로 돌아와서 얼굴 뵈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26
  • 답글 귀한고사리 뜯으셨네요.몇칠동안 선미샘님글이 안들어와 기다렸어요 아직안오셨나하고...잘다녀오셔좋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6
  • 답글 당진은 잘 다녀오셨어요~~~ 기분전환은 하셨는지??? 어딘가를 가면 그 자체로도 기분전환이 되긴 하던데~~~ 가끔 시간되면 놀러 오세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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